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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휴일 안내♣
정기휴일은 매주 수요일입니다.
 

 

    외포리 꽃게집을  방문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강화군 내가면 외포리는, 꽃게와 밴댕이, 새우젖이 유명하며, 석모도로 가는 배를 타는 곳으로 잘 알려진 강화군 내가면 외포리 선착장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저희 외포리 꽃게집은, 예전부터 조상이 지켜내려오신 집터에 자리잡고 있으며, 새벽마다 신선한 꽃게와 해물을 준비하여, 맛의 비결이 조리된, 꽃게탕 , 해물찜, 밴댕이회, 게장백반등을 차려놓고 있습니다.

 

    서울과 인천에서 불과 65km 정도 떨어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약 1시간 정도만에 아름다운 외포리의 바다포구 모습과, 보문사로 가는 나룻배를 승용차와 함께 승선하여, 하늘을 나는 갈매기떼의 모습을 보면서 바다를 건널 수 있습니다. 외포리 선착장 인근에는, 서해의 아름다운 바다와 섬, 젖갈시장, 고기잡이배 등이 그림 같이 펼쳐져 있어 주말이면 항상 많은 관광객이 붐비는 곳입니다.
 

    외포리 꽃게집에서는 싱싱하고 물이 좋은 꽃게, 밴댕이, 활어를 재료로 최고의 맛을 보여드려, 한번 들리셨던 분들은 다시 또 들러주시고,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해 주시고 계십니다. 식당뒤의 야산에서는, 어린이들이 밤나무, 도토리나무등을 돌아보며, 자연체험학습의 경험도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단골손님들의 성원과 격려에 힘입어, 더욱 손님 취향에 맞는 최고의 맛을 끊임없이 다듬어나갈 예정이며, 특색있고 맛있는 음식을 손님들에게 대접 하도록 항상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그 동안 멀리에서 오셔서 저희 외포리 꽃게집을 찾아주셨고, 귀중한 조언을 아낌없이 해주신 여러 단골손님들에게 깊이 감사 드립니다.

 

                   외포리 꽃게집   조 성 진.  송 미 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