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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사 가는 바다위에 갈매기떼들 ↓


보문사를 가려면 외포리선착장에서 석모도행 배를 타야 합니다.

승용차까지 싣는 카페리이며, 주변 갈매기 떼들이 배를 따라 오는 광경은 너무 멋집니다.

좋은 추억거리가 될거에요.

외포리꽃게집에서, 1 km ( 1분 ) 입니다. ( 아래 지도 참고 )

 

관광지역명

사진

지역설명

산저수지

 

강화군 양도면 인산리

인산낚시터는 자연경관이 잘 어우러져 있으며 특히 편의시설과 주변 위락시설 및 교통편이 편리하여 많은 사람이 찾고 있으며, 주요 어종은 토종붕어, 잉어, 향어등이 있다.최근 토종붕어 57.8cm짜리가 어획된바 있다.

- 일반좌대 : 500 석
- 수상좌대 : 150 석

 

 

고려저수지

(내가저수지)

 

강화군 내가면 고천리 449

내가면 고천리에 있는 내가지(고려지)는 만수면적 28만평 규모의 큰 저수지로
자체 바닥어종인 떡붕어, 토종붕어,잉어,메기등 다양한 어자원이 풍부하고 토종붕어의 비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겨울철 빙질의 상태에 따라 얼음낚시를 즐길수 있다. 주차시설 및 수용인원이 넓어 단체 출조행사 및 대회로 사용가능하다.

신선저수지

 

강화군 내가면 고천3리

수도권 저수지중 수질이 좋은곳중 한곳으로 산계곡에 위치해 오염원의 유입이 없고, 조용하고 경관이 수려하다.
입어료의 40%이상을 고기방류에 투자하고 있다.
수심이 좋아 손맛이 좋고, 낚시객 편의시설로 방갈로, 식당 및 매점을 운영하고 있다.

- 일반좌대 : 130석
- 수상좌대 : 70 석

삼별초항쟁비

 

내가면 외포리

보문사를 가려면 외포리선착장에서 석모도행 배를 타야 합니다. 배를 타기 전에 선착장 오른편 얕은 산 아래에 삼별초 항쟁비가 서있습니다. 삼별초군들이 몽고와의 화친을 반대하여 진도로 떠난 곳이 바로 외포리 앞바다랍니다. 당시 배 천척이 이곳 외포리 앞바다에서 강화동쪽 초지진 앞까지 이어져 출항했다 합니다.
 

보문사

마애석불좌상

 

삼산면 매음리 산 283번지

이 마애석불좌상은 금강산의 표훈사 주지 이화응과 보문사 주지 배선주가 1928년 낙가산 중턱 암벽(일명: 눈썹바위)에 조각한 것이다. 네모진 얼굴에 커다란 보관을 쓰고 두손에는 정병(淨甁)을 들고 연화대좌 위에 앉아 있는데 뒤에는 광배를 지고 있다. 이 마애석불좌상은 문화재적인 가치보다는 관음성지로서 더 중요시되고 있다.

초지진

 

강화궁 길상면 초지리 624

1875년 8월 21일 일본 군함 운양호가 초지진 포대와 격렬한 포격전을 벌여 싸운 강화도 조약의 시효진이다. 성축과 홀로남은 노송에는 당시의 포탄자국이 남아있다. 그리고 전 함대에 맹포격을 가했던 대포 일문이 1973년 문화재관리국에 의해 당시의 격전지인 길상면 초지진에 옛 모습 그대로 옮겨져 사학가는 물론 관광객의 눈길을 끌고 있다.
 

 

 

 

 

광성보

 

 

이곳은 신미양요의 가장 격렬했던 격전지로서 1871년 4월 미국의 로저스가 통상을 표방하면서 아세아 함대를 이끌고 1230명의 병력으로 침략하였을 때 상륙부대가 초지진 덕진진을 점령한 후 광성보에 이르러 백병전을 전개하였다.

강화 오상리

고인돌 군

 

내가면 오상리 산 125번지 일원

고려산 (436m) 서쪽 낙조봉(落照峰) 하단부 구릉 능선상에 12기의 고인돌 무덤이 군집되어 있다. 이 중 내가지석묘(지방기념물 제16호)는 고임돌과 덮개돌이 잘 갖추어진 전형적인 북방식 고인돌 무덤으로 석실구조를 정확히 알 수 있는 가장 완벽한 원형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덮개돌의 크기는 길이 3.7m, 너비 3.35m, 두께0.5m이며 이곳의 고인돌 무덤은 북방식과 남방식이 공존하고 있어 학술적 연구가치가 매우높다.

계룡돈대

 

내가면 황청리 282

계룡돈대는 망월평야 남서방향의 외떨어진 언덕위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돈대의 외벽 좌측 모퉁이에서 어영문 명문이 발견되었는데 강화도 돈대 중에서 명문이 발견되는 곳은 이 돈대 뿐입니다. 이 명문의 내용은 "康熙一十八年四月日慶尙道軍威御營"입니다. 여기서 강희 18년은 숙종 5년(1679)으로서 강화도에 돈대를 설치한 해입니다.
 

보문사향나무

 

삼산면 매음리 629-1번지

 

 

보문사 석실 앞 큰 바위틈에서 자라고 있는 이 향나무는 입구의 은행나무와 보문사 앞마당에 있는 2그루의 느티나무와 더불어 서로 대비와 조화가 잘 어우러져 있다. 이 향나무의 밑동 직경은 2.1m이며, 땅위 1.2m부위의 3.2m정도이다. 나무의 생긴 모습이 마치 용이 용트림을 하고 있는 듯하여 기이한 느낌을 주고 있으며, 1.7m높이에서 원 줄기는 동서 쪽으로 갈라져 동쪽 것은 둘레가 1.3m이고, 서쪽 것은 둘레가 1.5m이다. 1953년 6.25동란 중에 나무가 죽는 것 같이 보이다가 3년 후에 다시 소생하였다 한다.

- 수령 약700년, 높이 20m, 둘레 2m

삼량염전

 

삼산면 매음리

석모도 선착장에서 오른쪽 회주도로를 타고 가다보면 소금창고들이 열맞춰 서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소금창고들 앞으로 삼량염전이 펼쳐져 있는데 해가 좋은 날 오후면 하얀 소금탑이 세워지는 광경도 볼 수 있습니다.
 

민머루해변

 

삼산면 매음리

민머루 해수욕장은 주변 경관이 뛰어나고 물이 빠지면 게, 조개, 낙지 등을 잡을 수 있습니다.
물이 빠지면 맨발로 갯벌에 들어가 부드러운 흙의 감촉을 마음껏 누릴 수 있으며 아이들과 살아 움직이는 생물들을 관찰하다가 바라보는 낙조도 환상적입니다.
※ 생물들도 자신들의 집에서 거주할 권리가 있답니다. 어떻게 사는지 관찰한 후 집으로 돌려보낼 수 있는 자연보호 정신을 아이들에게 가르쳐주세요.
 

짚풀공예마을

 

내가면 외포1리

외포리꽃게탕집 옆.

 

이 짚공예 체험관은 농촌생활을 모르는 아이들에게 우리의 옛것을 일깨워주는 취지에서 노인회원 10여분이 소일거리로 1999년 시작한 것이, 요즘은 알음알음 찾아오는 이들이 많습니다.

짚신, 멧방석 등 옛날부터 내려오던 생활용품부터 현대 감각에 맞는 짚항아리, 전등갓, 인테리어 소품, 미니짚신 등 수를 헤아릴 수 없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누구나 예쁜 짚풀공예 작품을 배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