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포리꽃게집 메일보내기                                     
  천하의 일미
ㆍ작성자: 통큰이 ㆍ작성일: 2010-04-27 (화) 19:32 ㆍ조회: 5602
ㆍ추천: 46  
지난 주일 외포리에 놀러 갔다가 우연히 외포리 꽃게집을 들렀는데
 
너무 맛있었기에 글을 올림니다.
 
아직도 혀끝에 그맛이 남아있는듯 입가에 맴도내요.
 
꽃게탕을 그렇게 맛있게 먹어 보기는 처음이었슴니다.

저는 인천에 살기 때문에 꽃게탕은 가끔접하는 음식이지만 외포리꽃게집 꽃게탕은 정말 환상적 이었슴니다.

다음에 시간 내서 다시한번 찾아 뵙겠슴니다.
 
그맛 변치마시고 사업번창하세요.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00 Re..숙박시설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외포리꽃게집 2009-09-17 5983
99 Re..전화로 예약해주세요. 이경애 2009-10-11 5972
98 맛있는행복 맛있는행복 2010-02-23 5960
97 우연히 들렀다가 맛집을 찾았네요^^ 박근형 2009-06-25 5956
96 Re..To Friend 외포리꽃게집 2011-04-21 5914
95 Re..단골손님 이시군요. 외포리꽃게집 2009-07-06 5856
94 Re..외포리바닷가가 아름다워요. 외포리꽃게집 2009-05-26 5845
93 꽃게탕 맛있게 먹었어요^ㅡ^ 이경숙 2006-11-19 5825
92 Re..외포리꽃게집입니다. 외포리꽃게집 2013-12-02 5821
91 새우젓축제 나리네집 2012-10-15 5817
90 Re..마음은 항상 부자입니다. 외포리꽃게집 2009-04-07 5737
89 또 먹고 싶어요.1 은빛 2008-10-14 5731
88 맛있는집 이도은 2009-05-25 5730
87 망태버섯 김학랑 2008-07-27 5726
86 Re..감사드립니다. 외포리꽃게집 2012-12-09 5716
85 Re..너무 이쁜 복수초 외포리꽃게집 2009-03-28 5672
84 Re..추석 잘 보내셨는지요? 외포리꽃게집 2009-10-05 5665
83 태풍때문에 꽃게대장 2012-09-18 5657
82 보고 싶은 마음.... 안태희 2011-04-19 5606
81 천하의 일미 통큰이 2010-04-27 5602
123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