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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지난 겨울 이야기
ㆍ작성자: 안태희 ㆍ작성일: 2010-12-20 (월) 09:45 ㆍ조회: 3397
ㆍ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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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포리꽃게집] Re..지난 겨울 이야기 (2010-11-27 12:27)
 

              지난 겨울 흰눈이 내리던 날의 꽃게집 모습입니다.
 
 

  
        
            

          
           
 

           
 
            아름다움이란 이런것이구나!....하는 느낌을 줍니다.
            세월은 흘러도 마음은 한결같은 것이라 느끼는 감정도 예전이나 같음을 알게 해주는
            그림같은 전경입니다.
            얼른 눈이 내려 눈이 소복히 쌓인 강화를 갔으면....하는 바램을 같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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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태희] 눈이 내리면... (2010-11-18 09:55)
이제 얼마  않있어 흰눈이 내리는 겨울이 옵니다.
눈은 세상의 모든것을 덮어주고 마음까지도 정결케 하는 고귀한 하늘의 선물이기도 합니다.
 
이상하게도 나는 흰눈과 외포리 꽃게집을 연결하여 상상해 봅니다.
흰눈이 내리는 정경의 뒷배경에 꽃게집이 그림처럼 그려지고
이런 상상에 한껏 오른 마음으로 먹는 음식의 맛은 말해 무엇하겠습니까...... 
 
멀리 문화와 경제가 발전한 나라의 음식문화에는 음악과 아름다운 배경이 어우러져 있습니다.
맛과 즐거움으로 소화와 건강을 더하는것이 선진 문화를 가진 사람들의 음식문화 입니다.
 
또한 음식을 만드는 사람과 먹는 사람들 사이에 마음을 나눌수 있는 어떤 것이 있다면
그것은 아주 중요한 요소가 될것이라 생각 합니다.
 
배경을 꾸미는데 참여하여 손님으로서 찾아왔던 자신으 발자취를 남길수 있다면
그 얼마나 정겨운 일 이겠습니까!~

물론 꾸민다는 것에는 범위가 어느정도 인지 범주가 있을것입이다.
그것이 어느정도이건 문제가 될것은 전혀 없습니다.
이미 마음의 정을 나눈 사람들이 되 있을테니까요!
 
바뿐와중에 잠시 상상해 보았습니다.
일에 쫓겨 갖기 힘든 시간이었지만 잠시 짬을 내어 글을 쓰니
마음이 즐거워 졌습니다
 
다시 달력을 바라보며 눈을 그려 봅니다.
얼른 눈이 내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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