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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즐거웠어요
ㆍ작성자: 안산이인식 ㆍ작성일: 2008-11-16 (일) 21:27 ㆍ조회: 3288
ㆍ추천: 20  
식당에들어서는 순간40년전 내가먹던 밥사발이 나를반기더군요
깨끗한분위기와은근히 풍기는옛추억의물건들 고향에 온느낌이었어요
때뭇지않은주인아저씨의모습이첫눈에반가운 친구같은느낌에들었읍니다 푸짐한
해물찜 꽃게탕 벤뎅이무침 7명이너무맛있고 행복한기분으로즐거웠어요
소화시킬겸 밖에나와 조성중인 야생화꽃동산 을보고 내년봄을 기다리기로 했어요
주인아주머니께서 직접찍어주시는 추억의 사진선물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사장님 대박나세요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61 guest(방명록) 보드 생성완료!2 admin 2008-01-13 3420
60 Re..매화가 너무 이쁘네요~ 외포리꽃게집 2010-03-31 3404
59 Re..지난 겨울 이야기 안태희 2010-12-20 3397
58 Re..엄마생각 외포리꽃게집 2010-10-27 3395
57 주인장 마음처럼 아름다운 정원 Rosa 2010-05-20 3382
56 진한 꽃게탕 국물맛을 그리워하며1 조한숙 2008-11-28 3367
55 Re..행복을 주는 꽃게~ 외포리꽃게집 2010-05-23 3351
54 맛있는행복 맛있는행복 2010-02-23 3331
53 외포리 즐거운 추억 한석봉 2008-11-10 3306
52 Re..단골손님 이시군요. 외포리꽃게집 2009-07-06 3305
51 Re..추억은 아름답습니다. 외포리꽃게집 2008-11-13 3305
50 정말즐거웠어요1 안산이인식 2008-11-16 3288
49 Re..변치않을꺼예요~ 외포리꽃게집 2010-08-03 3283
48 Re..고맙습니다. 외포리꽃게집 2008-12-04 3272
47 Re..먼길 오셔주셔서 고맙습니다. 외포리꽃게집 2009-05-13 3270
46 Re..쌀쌀한날씨엔 뜨끈한 국물이 최고지요.1 외포리꽃게집 2008-11-29 3245
45 복수초 싱싱 2009-03-28 3225
44 Re..예쁜화단 잘가꾸겠습니다. 외포리꽃게집 2010-06-20 3219
43 Re..휴가전에 만나뵙죠.. 외포리꽃게집 2010-06-15 3197
42 매화 學廊 2010-03-26 3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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