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포리꽃게집 메일보내기                                     
  꽃게의 사후.
ㆍ작성자: singgeomcho ㆍ작성일: 2010-05-23 (일) 22:08 ㆍ조회: 5414
ㆍ추천: 53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긴다고 했는데 꽃게 너는 뭐니?????????

너의 사후는 너무 환상이다. 너는 화성에서 온거니???

어떻게 무슨 행동을 한거니?아니면 너희끼리 특별한 운동? 너희에 희생으로 나는 너무 즐거웠단다.

빗줄기는 오락가락 했지만 너희 때문에 모든걸 씻어버리고 연휴 잘보내고 왔단다.

꽃게들아 고맙다!!!

외포리꽃게집에 다음주 부터는 황토찜질방도 오픈한다니
 
다음주에는 펜션도 사용해 볼까하는데 개인적으로 연락 하겠씁니다.
 
그맛 영원히 변치 마시고 행복하세요.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00 Re..전화로 예약해주세요. 이경애 2009-10-11 5808
99 Re..갈매기의꿈이 생각납니다. 외포리꽃게집 2009-06-05 5808
98 우연히 들렀다가 맛집을 찾았네요^^ 박근형 2009-06-25 5791
97 Re..To Friend 외포리꽃게집 2011-04-21 5749
96 맛있는행복 맛있는행복 2010-02-23 5726
95 Re..단골손님 이시군요. 외포리꽃게집 2009-07-06 5708
94 Re..외포리바닷가가 아름다워요. 외포리꽃게집 2009-05-26 5693
93 꽃게탕 맛있게 먹었어요^ㅡ^ 이경숙 2006-11-19 5693
92 새우젓축제 나리네집 2012-10-15 5602
91 Re..외포리꽃게집입니다. 외포리꽃게집 2013-12-02 5601
90 Re..마음은 항상 부자입니다. 외포리꽃게집 2009-04-07 5601
89 맛있는집 이도은 2009-05-25 5599
88 또 먹고 싶어요.1 은빛 2008-10-14 5580
87 망태버섯 김학랑 2008-07-27 5571
86 Re..추석 잘 보내셨는지요? 외포리꽃게집 2009-10-05 5527
85 Re..너무 이쁜 복수초 외포리꽃게집 2009-03-28 5519
84 Re..감사드립니다. 외포리꽃게집 2012-12-09 5495
83 보고 싶은 마음.... 안태희 2011-04-19 5458
82 천하의 일미 통큰이 2010-04-27 5457
81 강남전통예술경연대회중 花郞 2009-05-22 5436
12345,,,8